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완도군, 유기농 ‘황금 비파즙’ 개발 출시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11.24 17:3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완도=뉴스1) 고영봉 기자 =
전남완도군이 개발, 생산한유기농 ‘황금 비파즙’/사진제공=완도군 News1
전남완도군이 개발, 생산한유기농 ‘황금 비파즙’/사진제공=완도군 News1



‘건강의 섬’전남 완도에서 생산된 유기농 ‘황금 비파즙’ 이 서울 현대백화점 등지에 본격 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다.

24일 완도군에 따르면 지역 특화 작목인 비파의 웰빙상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주)생물자원산업화센터와 함께 추진 해 온 ‘황금 비파즙’ 개발이 최근 완료됐다.

이에 따라 군은 현대백화점 목동점 등 전국의 백화점 등을 통한 ‘황금 비파즙’ 판매에 나섰다.

군은 12월 중 완도산 ‘비파 음료’도 출시할 예정이다.

비파는 감기예방은 물론 피부 보호 등 노화억제와암 예방에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유럽과 일본 등지에서 최고의 웰빙 과일로 꼽히고 있다. 특히 다른 지역에 비해온화한 기후를 자랑하는 완도는 전국 최대의 비파 생산지로 재배면적은 80ha에 이른다.

군 관계자는 “황금 비파즙은 무설탕, 무방부제, 무색소로 깨끗한 맛을 느낄수 있으며, 도라지 추출액과 유기농 배농축액 등을 가미해 도시 소비자들에게 더욱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적극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비파를 완도의 특산품으로 육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