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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LTE, 20만대 돌파…LTE폰 중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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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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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4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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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옵티머스LTE'.
↑LG전자 '옵티머스LTE'.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 중 LG전자 '옵티머스LTE'가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옵티머스LTE는 현재 20만대 이상 개통됐다. LG유플러스에서 17만5000대, SK텔레콤에서 4만대 가량 판매됐다.

이는 LTE폰 중 단일모델로는 가장 많은 수치다. 9월말 출시돼 가장 먼저 판매된 갤럭시S2 LTE는 SK텔레콤 단독 모델로 아직 20만대를 넘지 못했다.

옵티머스LTE, 갤럭시S2 LTE에 이어 3위는 갤럭시S2 HD다. 갤럭시S2 HD는 LG유플러스에서 8만5000대가 팔렸고 SK텔레콤에서도 비슷한 수치가 팔린 것으로 추정된다.

베가 LTE는 10만대 가량 공급됐으나 아직 개통은 10만대를 넘지 못했다. HTC의 레이더 4G 판매량은 미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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