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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2013학년도 입시기본계획 확정…국사과목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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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4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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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유선 기자) = 숭실대학교는 2995명(정원외 포함)을 선발하는 2013학년도 대학입학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숭실대 2013학년도 입시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자연계열 '수리 가' 및 '과학탐구' 지정 △입학사정관전형 모집인원 대폭 확대 및 SSU미래인재전형 신설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전형 모집인원 및 지원자격 확대 △일반전형(학생부우수자) 및 계열우수자전형 수능 이후로 모집시기 변경 △국사 및 제2외국어(한문 포함) 영역 사회탐구영역 1개 과목으로 인정 △농어촌학생특별전형 지원자격 확대 △정시 다군 건축학부 실시고사 실시 등이다.


숭실대는 정시모집에서 자연계열의 특성에 맞게 '수리 가' 및 '과학탐구'를 지정(일부 교차지원 허용학과 제외)해 582명을 선발한다.

이 대학은입학사정관전형의 유사 전형을 통폐합해 전형의 수는 축소하는 대신 모집인원은 2배(419명) 이상 확대했다.

이중 SSU 미래인재전형은 '공교육 활성화와 내실화'를 위해 고교의 학업성취도에 기반한 교내외 활동이 우수한 학생을 학생부와 서류종합평가, 면접 등으로 선발한다.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전형은 전년도에 이어 모집인원 확대 뿐 아니라 소방관군 부사관경찰공무원 자녀 및 다자녀까지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이밖에도 숭실대는 제2외국어(한문 포함)영역을 사회탐구영역 1개 과목으로 인정하기로 했다.

농어촌학생특별전형에 도서벽지지역 출신을 새로추가했다.

한편 숭실대는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수시 일부 전형에서 추가합격자를 발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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