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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재도 해상 어선 전복, 1명 구조 1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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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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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뉴스1) 김현수 기자 =
사진제공=목포해양경찰서  News1
사진제공=목포해양경찰서 News1


26일 오전 6시30분께 신안군 흑산면 만재도 남동방 25km 해상에서 목포선적 개량안강망어선 삼육호(7.93톤)가 전복됐다.

이날 사고로 바다에 빠진 선원 강모(50)씨는 지나던 어선에 의해 구조됐으나 선장 김모(41)씨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구조된 강씨는 “선박을 어망 부이에 계류하고 잠을 자던 중 갑자기 선체가 기울었다”고 말했다.

삼육호는 현재 선체 용골만 보이는 상태로 해경은 경비함정, 헬기 등을 동원해 주변 해역을 수색하고 있다.

삼육호는 20일 목포 동명항을 출항해 다음달 2일 입항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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