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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찰 앞 이정희-노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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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6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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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사진]경찰 앞 이정희-노회찬
한나라당이 단독으로 한미FTA 비준동의안을 처리하면서 이를 규탄하는 집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6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한미FTA 날치기무효 및 이명박 퇴진-한나라당 해체 촛불집회'를 마친 참가자들이 광화문 광장으로 행진,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와 노회찬 전 의원이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는 지난 22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원 295명중 1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찬성 151명, 반대 7명, 기권 12명으로 한나라당이 단독으로 비준안을 통과시키자,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 시민사회단체, 시민들과 함께 닷새째 촛불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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