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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김장철 맞아 '예담채 양파' 공동브랜드로 수도권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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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3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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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도내 9개농협의 공동브랜드인 '예담채 양파'가 판매확대와 신규시장 진출을 위해 수도권 소비자들을 직접 찾아 나섰다./사진제공=전북농협  News1
전북도내 9개농협의 공동브랜드인 '예담채 양파'가 판매확대와 신규시장 진출을 위해 수도권 소비자들을 직접 찾아 나섰다./사진제공=전북농협 News1


전라북도와 전북농협(본부장 김종운)이 도내 양파 판매확대를 위해 수도권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전라북도와 전북농협은 도내에 양파 재배면적 증가와김장철 양파수요가 확대로 기존 양파 주산지와의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새로운 시장 진입을 위해 공동브랜드인 '예담채'를 앞세운 수도권판매에역량을 집결하고 있다.

도본부는 지난달 9일부터 농협유통 양재점에 예담채 양파를 처음 판매한 이후농협 수도권유통센터 6개 매장에서도 농가 직접판매에 나서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예담채 양파'는 고창, 부안,익산, 완주 등 9개 농협이 도 품목광역연합사업의 일환으로만든 공동브랜드로변산농협(조합장 박찬홍)이 주관농협이다.

연합사업단은 올해 대형유통업체, 도매시장등을 대상으로 예담채 양파 20억원을 판매목표로 하고 있다.

그동안 전라북도와 전북농협은 양파의 연합사업판매를 위해 참여 농협간 재배기술, 품종을 통일하고주관농협은 작업단을 구성, 농협과 공동마케팅을 실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지난 9월에는 양파 협약식 및 상품화 시연회를 가졌다.

예담채 광역브랜드는 2010년 12개 농협, 12개 품목 56억원에서 2011년 11월말 현재 16개 농협 21개 품목으로 확대,총100억원의 매출액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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