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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건축물 품질 무한돌봄 서비스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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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3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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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뉴스1) 이동희 기자 =
양기대(왼쪽) 경기 광명시장과 신인철 광명시건축사회장은 30일 시청 회의실에서 `건축물 품질 무한돌봄'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광명시  News1
양기대(왼쪽) 경기 광명시장과 신인철 광명시건축사회장은 30일 시청 회의실에서 `건축물 품질 무한돌봄'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광명시 News1


경기 광명시는 소규모 건축물의 부실공사와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건축물 품질 무한돌봄' 서비스를 도입 시행하기로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양기대 광명시장과 신인철 광명시건축사회장은 이날 시청 회의실에서`건축물 품질 무한돌봄'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소규모 건축물의 건축 신고 시 건축주가 희망할 경우 지정된 건축사로부터 주요 공정 현장 검측과 상담 등 다양한 기술 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

현행 건축법은 도시 지역내 연면적 100㎡이하인 소규모 건축물은 비 감리대상으로 분류하고 있어 부실 공사와 분쟁 등 많은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이번 협약은 소규모 건축물의 부실공사로 인한 경제적인 부담과 시민안전 문제를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해소할 수 있는 좋은 선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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