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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11개 전문대학 간호학과 4년제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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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3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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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뉴스1) 김대벽 기자 = 대구·경북지역 11개 전문대학 간호과가 4년제 학사학위 과정을 설치 운영하게 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현재 3년제로 간호과를 운영 중인 전문대학 중 전국 33개 대학에 대해 4년제 학위 과정 설치를 승인했다.

이들 대학은 내년부터 4년제 학사학위 과정의 신입생을 뽑게 된다.

선발인원은 안동과학대학, 대구과학대학, 김천과학대학, 선린대학이 각각 200명, 영남이공대학 145명, 가톨릭상지대학 130명이다.

또경북과학대학이 120명, 경산1대학 115명, 문경대학 100명, 대구보건대학 80명, 대경대학이 50명을 선발한다.

이 중 경북과학대학 등 2곳은 현재 1, 2, 3학년 학생들이, 영남이공대학 등 7곳은 1, 2학년 학생들이 원할 경우 4년제 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

전문대학 간호과의 4년제 전환은 지난 5월 고등교육법 개정에 따른 것으로, 한국간호평가원이 전국 38개 신청 대학에 대한 교육여건과 교육과정을 심사, 선정했다.

안동과학대학 김규택총장은 "3년제와 4년제로 나눠져 있는 간호학과 교육과정을 일원화하는 것이 간호계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며 "4년제 학사학위 과정 운영을 계기로 최고의 간호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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