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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 이사회 '각자대표' 선임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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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3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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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염지은 기자 = 하이마트의 재무전반은 유경선 회장이, 영업전반 및 기타업무는 선종구 회장이 총괄하기로 최종 확정됐다.

30일 저녁 6시 공덕동 본사에서 개최된 하이마트 이사회에서 양측은 이날 오전 임시 주주총회를 앞두고 전격 합의한 '각자대표'의 역할과 관련해 이같은 분담안을 논의, 최종 확정했다.

이사회는 비공개로 약 50분간 진행됐으며 이날 오전 임시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않았던 선종구 회장이 참석했다.

이사회는 유경선 회장, 선종구 회장외에 사외이사 4명 등 총 6명으로 구성돼 있다.

사외이사는 김진용씨(삼성출판사 대표이사), 최정수씨(법무법인 세줄), 엄영호씨(연세대 상남경영원 부원장), 정병춘씨 (법무법인 광장 고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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