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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내달 2일 '서울시민천문대'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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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30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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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윤경 인턴기자 = 노원구는 12월2일 오후 3시 서울영어과학교육센터(노원구 중계동 소재)에서 ‘서울시민천문대‘의 개소식을 갖는다.
현판식과 천문대 관람과 체험 순으로 진행되는개소식에는지역주민과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천체주관측실과 천체투영실, 천체보조관측실 등을 갖춘천문대는어린이와 청소년은500원, 성인은 1000원의 관람료를 받는다.

신청은 서울영어과학교육센터 홈페이지(//www.seoulese.or.kr)와 서울시민천문대 홈페이지(www.seoulstar.or.kr)에서 할 수 있다..

김성환 구청장은 "대부분의 천문시설이 인적이 드문 산속이나 지방에 있어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누구나 방문하기 쉬운 도심 속에 천문대를 운영, 어린이와 학생들이 많이 찾아와 우주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서울시민천문대(02)971-6232,2832, 교육지원과(02)2116-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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