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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첫 총선 결과 발표 1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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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3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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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장기 독재자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전(前) 대통령이 퇴진하고 처음 치러진 총선의 최종 결과발표를 내달 1일(현지시간)로 연기한다고 이집트선거관리위원회가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압델 모아즈 이브라힘 선거위원장은 30일 국영TV방송을 통해 "총선 결과 공개를 하루 미룬다"고말했다.

지난 28~29일 수도 카이로와 제2의 도시 알렉산드리아 등 9개 지역에서 실시된 1차 총선의 결과는 당초 30일 공개될 예정이었다.

일단 무바라크 퇴진 이후 처음으로 치러진 민주주의 선거인 만큼 투표율은 상당히 높은 것이라는 기대다. 이집트 최고군사위원회(SCAF)는 투표율이 70%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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