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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로 알람 OFF’ 브라운 알람시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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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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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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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뜨는 시간이 늦어지면서 아침에도 여전히 깜깜하다. 겨울이 깊어질수록 길어지는 어둠에 아침잠이 많은 직장인과 학생들에겐 여간 고역일수 없다. 이럴 때 내 머리맡 필수 아이템으로 브라운 탁상용 알람시계가 제격. 콤팩트한 사이즈와 스마트한 기능으로 아침을 확실히 챙겨준다.

최근 국내에 공식 론칭한 브라운워치(www.brauntime.co.kr)에서 저가형 일반 알람시계와 차별화된 음성 감지 기능을 탑재한 탁상용 알람시계를 출시했다. 브라운(BRAUN)에서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보이스 콘트롤(Voice Controlled) 알람시계는 4분 간격 스누스(Snooze)알람 기능과 3단계로 점점 소리가 커지는 크레센도(crescendo)기능 등 기본적인 알람 기능 외에도 알람이 울릴 때 스피커를 향해 목소리를 내면, 소리를 인지하는 음성 감지 기능으로 간단히 알람을 잠시 멈출 수 있다.
‘목소리로 알람 OFF’ 브라운 알람시계 출시

또한 산업 디자인계의 거목으로 불리는 디터 람스(Dieter Rams)의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디자인은 알람시계를 투박한 디자인 공식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시켰으며, 콤팩트한 미니어처 사이즈(76×63×34mm)로 휴대하기 간편해 여행용으로도 제격이다. 가격 5만8000원. 02-3397-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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