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20억 스웨덴 슈퍼카, 0-300km/h를 단 15초에?

머니투데이
  • 이기성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9,703
  • 2011.12.01 18:3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출처: 지티스피리트
출처: 지티스피리트
20억원을 호가하는 슈퍼카 '쾨닉세그'가 시속 300km를 15초 이내에 주파하며 신기록을 달성했다.

1일 해외 자동차 전문 사이트 지티스피리트에 따르면 스웨덴의 슈퍼카 쾨닉세그 아제라 R이 정지 상태에서 300km/h까지 단 14.53초 만에 도달, 기네스북에 올랐다.

스웨덴 안겔홀름(Angelholm)지역에서 측정된 이번 기록은 엔초 페라리나 포르쉐 카레라 GT, 맥라렌 SLR 등의 300km/h 도달시간이 20초대인 것을 감안할 때 엄청난 수치라고 지티스피리트 측은 전했다.

기네스 기록에는 300km/h 가속에 이어 다시 정지하는데 걸린 시간(0-300-0km/h)인 21.19초가 등재됐다. 300km/h에서 완전히 제동할 때까지 걸린 시간이 6초 미만이라는 의미다.

쾨닉세그의 가격은 20억을 호가한다. 2009년에는 포브스誌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양산차로 선정되기도 했다. 당시 포브스가 밝힌 가격은 약 25억원(217만달러)에 달했다.

세계 신기록을 세운 쾨닉세그 아제라 R은 8기통 5리터 엔진을 장착해 최대출력 940마력을 내며 제로백(0-100km/h 도달시간)은 3초 이내다.

대한민국 1등, 머니투데이 자동차 뉴스 바로가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