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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신규 공무원, 부모와 함께 첫발 내디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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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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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스1 김재수 기자) =
익산시 신규 공무원들이 부무와 함께 임용식을 갖고 공직사회에 첫 발을 내딛었다.  News1
익산시 신규 공무원들이 부무와 함께 임용식을 갖고 공직사회에 첫 발을 내딛었다. News1
전북 익산시 신규 공무원 11명이 부모와 함께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디뎌 눈길을 끌었다.

익산시는 1일 시청 상황실에서 신규 임용자와 부모, 발령부서 부서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모님과 함께 하는 특별한 임용식을 가졌다.

신규 공무원들은 부모들이 보는 앞에서 공무원으로서 소명감과 자부심을 갖고 일할 것을 다짐했으며, 부모들은 자녀에게 공무원증을 직접 전달했다.

이한수 시장은 “그 동안 자녀들을 뒷바라지 해온 부모님께 공직사회 첫발을 내딛는 자녀들의 늠름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부모님과 신규공무원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고 앞으로 공직생활을 성실하고 창의적으로 해나가는데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임용된 새내기 공무원들은 지난 5월14일 있었던 2011년도 제1회 전라북도 지방공무원임용시험에서 평균 8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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