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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이번엔 '산타'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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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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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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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재단 23일 주관 '사랑의 몰래산타대작전'에 참여

취임 이후 '파격행보'를 이어오고 있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이번엔 '산타할아버지'로 변신한다. 한국청소년재단이 오는 23일 주관하는 '사랑의 몰래산타대작전' 행사에서다.
↑지난해 열린 '사랑의 몰래산타대작전' 출정식
↑지난해 열린 '사랑의 몰래산타대작전' 출정식

올해로 6번째 맞는 '사랑의 몰래산타대작전'은 직접 후원금을 낸 1000여명의 자원봉사들이 산타로 변신해 서울 전 지역의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행사다. 산타로 지원한 자원봉사자들은 내일(2일) 오후 서울 홍은중학교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겸한 첫 모임을 갖는다. 영화배우 박중훈씨가 몰래산타 대장을 맡고 있다.

박 시장도 '몰래산타 출정식'이 열리는 23일 행사장을 찾아 축사를 한 뒤 산타 옷으로 바꿔 입고 직접 소외계층 아동들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청소년재단 관계자는 1일 "박 시장은 축사만 하던 전임 시장과 달리 본 행사 전 과정에 참여할 것"이라며 "일반 자원봉사자들과 같이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선물도 주고 마술과 같은 깜짝 이벤트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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