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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소비자 물가지수 11월 0.2%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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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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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지역소비자물가가 지난 10월 대비0.2% 상승했다.

통계청 전주사무소는 1일 전북지역소비자 물가 통계조사를 통해 11월 소비자물가 지수를 발표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며 11월중 전북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5.2(2010년 100기준)로서 전월대비 0.2% 상승했으며지난해 11월 대비 4.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감물가를 반영하는 생활물가지수는 105.6(전도시평균:105.0)로서 전월 대비 0.1%, 전년동월대비 5.0% 가 상승해 생활하기가지난해보다 팍팍해 진 것으로 조사됐다.

품목별로 보면 상품은 전월대비 0.3% 상승, 전년동월대비 6.4% 상승했으며농축수산물은 전월대비 0.7% 하락, 전년동월대비 4.9% 상승,공업제품은 전월대비 0.7% 상승, 전년동월대비 6.9% 상승,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1% 상승, 전년동월대비 5.0% 상승해 전년도에 비해대부분 품목에서 물가지수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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