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경기복지재단 신임 대표에 인경석 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내정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12.01 17:0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수원=뉴스1 송용환 기자) =
News1
News1


경기복지재단 신임 대표이사로 인경석 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내정됐다.

1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복지재단은 11월30일 이사회를 열고 인 전 이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을 의결, 김문수 도지사에게 임명을 요청했다.

인 대표이사는 인천 제물포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와 미국 시라큐스대에서 행정학 석사를, 중앙대에서 사회정책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제7회 행정고시에 합격, 총무처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인 대표이사는 보건복지부에서 1995년까지 근무했다.

이후 국무조정실 관리관을 거쳐 국민연금관리공단 이사장으로 1999년부터 2002년까지 재임하면서 행정 분야에 능통한 인물로 평가받아 왔다.

경기복지재단 이사장과 대표이사를 겸임해왔던 서상목 이사장은 비상근 이사장으로 자리를 옮길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삼성, 공정위에 일감몰아주기 '면죄부' 신청한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