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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 '파티룩' 핸드백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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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1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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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식 있는 파티에는 컬러와 패턴, 디테일로 변화 준 핸드백
▲ 격식 있는 파티에는 컬러와 패턴, 디테일로 변화 준 핸드백
태진인터내셔날(대표 전용준)의 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연말 모임과 파티 웨어에 어울릴만한 핸드백을 제안한다.

먼저 격식을 갖춘 자리에 유용한 핸드백은 체인 백과 클러치 백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블랙 미니 드레스를 선호하는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의상과 대비되는 컬러로 준비했으며 화려한 큐빅 장식으로 심플하게 클러치 백으로 연출하거나 세련된 분위기로 어깨에 걸칠 수 있는 체인 백을 추천했다.

정성희 루이까또즈 디자인실 실장은 “화려하고 럭셔리한 파티룩에서는 핸드백을 액세서리처럼 활용할 수 있다”며 “화사한 큐빅 장식의 미니멀한 클러치를 손에 들거나, 체인백의 체인 부분을 손목에 두어번 감은 채로 바디를 가볍게 쥐어 클러치백처럼 연출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심플한 단색의 아우터를 매치하면 포인트 아이템의 매력을 살리기에 효과적이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눈에 띄는 스타일링 톤을 유지하기에는 퍼 소재의 아우터가 제격이다”라고 덧붙였다.

지인들과의 편안한 모임에서는 과도한 파티룩이 오히려 부담스럽다. 평소 선호하는 캐주얼한 스타일에 트렌디한 아이템, 일상적이지 않은 액세서리 등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하려면 니트 소재 아이템이 필수다. 넉넉한 사이즈의 니트 원피스에 니트 워머나 액세서리를 더하면 따뜻하고 러블리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딱딱하고 틀이 잡힌 핸드백보다는 포근한 느낌의 퀼팅백이 캐주얼 파티룩과 잘 어우러진다. 핑크, 옐로우 등 포인트 컬러로 라인을 잡은 퀼팅 쇼퍼백은 부담스럽지 않은 패션에 특히 제격이다. 하트, 별 등 크리스마스와 잘 어울리는 모양의 원색 열쇠고리나 핸드폰 고리를 액세서리처럼 핸드백에 장식하는 것도 센스 있는 크리스마스 스타일을 만드는 방법이다.

루이까또즈, '파티룩' 핸드백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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