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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통합 의결 위한 임시전대 12월 11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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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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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진동영 기자 =
News1 박정호 기자
News1 박정호 기자


민주당은 1일 국회에서 당무위원회의를 열고 12월 11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야권통합 추인을 받기 위한 임시 전국대의원대회를 개최하기로 의결했다.

이용섭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이러한의결 사항을 전하며 이날 임시 대의원대회에서 △통합 추진 경과보고 및 결의의 건 △통합 수임기관 지정의 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무효화 결의문 채택의 건 △기타 토의 등 4가지 안건을 상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임시 대의원대회의 준비를 위한 전국대의원대회 준비기구를 설치하고 홍재형 국회부의장을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또 대의원명부를 확정하기 위한 권한을 최고위원회로 이임하기로 했다.

이어 지금껏 민주당의 통합 실무를 담당했던 통합추진위원회는 통합협상위원회로 이름을 바꿔 다시 설치키로 했다. 이 대변인은 "위원회 명단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당내 계파를 고려한 인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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