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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제2도시서 정부군-주민 충돌…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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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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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심혜민 인턴기자 = 예멘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타이즈에서 알리 압둘라 살레대통령을 따르는 정부군과 지역 주민간 전투로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AFP통신이 1일 보도했다.

이날 새벽 도시 중심부를 점령하려던 정부군과 이를 막으려던 지역민간에 충돌이 벌어져 사상자가 발생했다.

의료진은 AFP와의 인터뷰에서 “5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다쳤고 다친 사람들 중 대다수가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타이즈 주민들은 살레 퇴진 시위가 일어난1월부터 계속정부군 33연대 소속 군인들이 이 지역을 점령하려 했지만 그때마다 완강한 저항에 부딪혀 목적을 이루지 못했다고말했다.

앞서 살레 대통령은 권력을 이양하는 대신 그간 인권 탄압 등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는 면책특권을 국제사회로부터 보장받았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책임에 대한 재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갈수록 커지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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