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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완 "무상보육, 당과 협의해 좋은 방안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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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1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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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1일 "정부는 재정건전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당과 협의해 좋은 (무상보육) 방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이날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외국인투자기업 최고경영자(CEO) 포럼에서 취재진과 만나 "최근 (이명박 대통령이 언급한) 0세에서 4세까지 무상복지의 필요성은 오래전부터 제기돼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부자증세 논란과 관련해 "세법 심사가 재개되면 (당과) 머리를 맞대고 논의해 원만하게 논란을 마무리 짓겠다"면서도 "정부는 세법개정안에 대해 변한 게 없다"고 강조했다.

최근 경기상황과 관련해 "유럽 쪽은 불확실성이 크지만 미국은 지표가 괜찮아져 (시장에서) 혼재된 신호가 나타났다"며 "경기 추세는 미국이 선전해서 경기가 반등할지 유럽 쪽 상황이 더 나빠질 지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우리 경제가 내년 상반기까지 안 좋으리라고 평가하지만 확고한 근거라고 보긴 어렵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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