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이란, 英대사관 습격으로 체포된 11명 석방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12.01 22:2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이란주재 영국대사관을 습격해 이란 당국에 의해 체포됐던이란 시위대 11명이지난달 30일 풀려났다고 AFP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 외무부는 지난달 29일 일부 이란 시위대가테헤란에 위치한 영국대사관을 습격한데대해 유감을 표시했다.

또 시위대가 대사관을 습격하자이란 경찰은 즉각시위대 일부를 체포했다.

이란 시위대의 대사관 습격 후영국은 이란주재 자국 대사관 직원들을 본국으로 소환했다. 또 영국은 자국내 이란 외교관을 추방하고 런던주재 이란대사관을 폐쇄했다.

이같이 영국이 강경한대응으로 나오자이란도이에 맞서 체포됐던시위대 11명을석방했다고 AFP통신은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알리 라리자니 이란 국회의장은 "영국이 이란대사관을 폐쇄하는 등이란에 대해 취한행동은 정당화될 수 없다"며 "이란에 불이익을 안기려는영국의 행동을 언제까지 지켜볼 수는 없다"라고영국의 지나친 대응에 대해비난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