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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횡령 의혹' 미소금융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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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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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무성 기자 = 검찰이 서민을 지원하기 위한 미소금융의 복지사업지원금을 뉴라이트 계열 단체 간부가 횡령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부장검사 김주원)는 1일 서울 청진동 미소금융중앙재단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각종 대출계약 서류와 하드디스크 등 자료를 확보했다.

검찰은 지난해 1월 미소금융재단으로부터 35억원의 복지사업지원금을 받은 뉴라이트 계열 단체 M법인과 S사단법인의 간부 김모씨가 사회적 기업에 허위 대출하는 방식으로 수억원을 횡령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당시 미소금융재단 사업부장 양모씨가 김씨로부터 1억원을 받은 것으로 보고 이들의 횡령 및 금품수수 의혹을 확인할 계획이다. 검찰은 이들을 소환해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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