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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고령자 할머니 115세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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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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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일본의 최고령자인 115세의 하세가와 치요노 할머니가 2일 사망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AP통신에 따르면 1896년 11월 20일 출생한 이 할머니는 일본 남부의 한 요양원에서 숨을 거뒀다.

요양원 측은 나머지 신상 명세는 공개하지 않았다.

하세가와 할머니의 죽음으로 일본의 최장수 노인은 114세의 기무라 지로에몬 할아버지로세계 기네스기록 최장수 남성이다.

현재 기네스에 기록된 세계 최고령자는 미국 조지아주에 거주하는 115세의 베시 쿠퍼 여사로 1896년 8월 26일 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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