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아~ 하염없는 눈물"···순직 소방대원들 빈소 애도물결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12.04 17:1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조현정 인턴기자 = 화마(火魔) 속에 몸을 던져 직무를 수행하던 소방관 2명이 목숨을 잃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있는 가운데 4일 오전 경기 평택 중앙장례식장에 마련된 故이재만(39) 소방위와 故한상윤(31) 소방장의 합동빈소서 유가족과 찾아온 동료들이 오열을 하고 있다.



"아~ 하염없는 눈물"···순직 소방대원들 빈소 애도물결


4일 오전 경기 평택 중앙장례식장에 마련된 故이재만(39) 소방위와 故한상윤(31) 소방장의 합동빈소서 유가족들이 오열을 하고 있다.  News1 이명근 기자
4일 오전 경기 평택 중앙장례식장에 마련된 故이재만(39) 소방위와 故한상윤(31) 소방장의 합동빈소서 유가족들이 오열을 하고 있다. News1 이명근 기자




"아~ 하염없는 눈물"···순직 소방대원들 빈소 애도물결


4일 오전 경기 평택 중앙장례식장에 마련된 故이재만(39) 소방위와 故한상윤(31) 소방장의 합동빈소서 한 동료소방관이 오열을 하고 있다.  News1 이명근 기자
4일 오전 경기 평택 중앙장례식장에 마련된 故이재만(39) 소방위와 故한상윤(31) 소방장의 합동빈소서 한 동료소방관이 오열을 하고 있다. News1 이명근 기자


순직한 故이재만 소방위의 어머니가 영정을 보며 오열하고 있다.  News1 이명근 기자
순직한 故이재만 소방위의 어머니가 영정을 보며 오열하고 있다. News1 이명근 기자


순직한 故이재만 소방위의 어머니와 유가족들이 영정을 보며 오열하고 있다.  News1 이명근 기자
순직한 故이재만 소방위의 어머니와 유가족들이 영정을 보며 오열하고 있다. News1 이명근 기자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전기차 뛰어드는 샤오미·못뛰어드는 LG…무슨 차이?[차이나는 중국]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