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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2011년 최고 인기 검색어 '나는 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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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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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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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서태지, 강호동 은퇴 등 검색어 상위권 차지

2011년 네티즌들이 가장 관심을 가진 분야는 '연예'였다.

다음 (437,500원 상승14000 -3.1%)커뮤니케이션은 올 한 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끌었던 인기검색어를 모아 ‘2011 올해의 키워드’를 5일 발표했다.

다음, 2011년 최고 인기 검색어 '나는 가수다'
올 해 가장 많은 관심을 모았던 검색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가 차지했다. '나는 가수다' 출연자 '임재범'도 5위에 올랐다.

뒤를 이어 ‘이지아 서태지’, ‘강호동 은퇴’가 각각 2,3위를 차지했으며 ‘송지선 사망’, ‘대성 교통사고’ 등도 상위권을 차지했다.

다음, 2011년 최고 인기 검색어 '나는 가수다'
월별 인기 검색어에서는 드라마 ‘시크릿 가든’이 1월 인기 검색어로 선정됐으며 아이돌들이 다수 출연했던 ‘드림하이’가 2월 인기 검색어로 선정됐다.

이 밖에 3월 인기 검색어 '일본 대지진', 8월 인기 검색어 '무상급식 투표율', 10월 인기 검색어 '나는 꼼수다' 등 정치·사회 관련 검색어도 월별 인기 검색어 상위권에 올라왔다.

’2011 올해의 키워드’는 통합검색창에 ‘올해의 키워드’를 입력하면 볼 수 있으며 모바일웹(m.daum.net)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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