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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WCG 그랜드 파이널 글로벌 스폰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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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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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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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60여개국, 600여명 선수단 참석

↑삼성 모바일챌린지관에서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첨단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 보고 있다.
↑삼성 모바일챌린지관에서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첨단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 보고 있다.
삼성전자 (68,000원 상승1400 2.1%)는 지난 8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게임 축제 월드 사이버 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 2011 그랜드 파이널에 글로벌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00년부터 11년간 삼성전자가 후원해오고 있는 WCG는 e-스포츠를 통해 전 인류의 화합을 도모한다는 취지하에 시작된 세계 최대의 e-스포츠 게임 축제다.

WCG 2011 그랜드 파이널은 8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전세계 60여 개국 600여 명의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막식이 진행됐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스폰서로 경기진행에 필요한 휴대폰·모니터·노트북 등의 제품을 지원했으며 관람객들을 위한 체험존도 별도로 운영한다.

13개 공식 종목 중 하나인 '삼성 모바일 챌린지(SMC)'는 14개국에서 선발된 16강 선수들이 갤럭시SⅡ로 '아스팔트 6' 대전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빠르고 선명한 갤럭시SⅡ의 게임 환경으로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또한 스타 게이머들이 '삼성 시리즈 7 게이머' 노트북으로 고사양의 게임 대전을 펼치는 '삼성 노트북 슈퍼 매치'가 진행될 예정이며 '싱크마스터 3D 라이브 매치'에서는 Khan의 송병구 선수와 이벤트 매치 등 3D 모니터의 선명한 화질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순서도 마련됐다.

이 날 개막식에 참석한 권강현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 전무는 "WCG는 삼성의 젊은 고객들과 소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e-스포츠의 인기가 계속 높아짐에 따라 삼성의 다양한 제품들을 통해 보다 좋은 게임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WCG 2011 그랜드파이널은 부산 벡스코에서 11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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