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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스타들, 삼성 갤럭시 노트로 작품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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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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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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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하정우 등 톱 스타 참여… 총 4편 콘텐츠 제작

↑시네노트 프로젝트의 이승철 음악감독이 시네노트에 포함될 음원을 소개한 후 기타리스트 박창곤씨가 완성된 곡을 라이브 연주하고 있는 모습.
↑시네노트 프로젝트의 이승철 음악감독이 시네노트에 포함될 음원을 소개한 후 기타리스트 박창곤씨가 완성된 곡을 라이브 연주하고 있는 모습.
삼성전자 (68,100원 상승100 0.1%)가 신개념 스마트 기기 '갤럭시 노트'로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지난 8일 서초동 부띠크 모나코 뮤지엄에서 최고의 영화감독 3인과 음악가, 웹툰 작가와 함께 갤럭시 노트를 이용해 만든 신개념 콘텐츠 '시네노트' 제작 발표회를 가졌다.

시네노트는 갤럭시 노트로 만드는 웹툰과 영화, 음악을 아우르는 새로운 콘텐츠로 웹툰 제작과 음악 작곡, 영화 촬영의 모든 제작 과정이 갤럭시 노트로 이루어진다. 특히 S펜 등 자유로운 콘텐츠 창작이 가능한 갤럭시 노트의 다양한 기능이 효과적으로 활용된다.

이번 시네노트 제작에는 이재용 감독(여배우들), 강형철 감독(써니), 장훈 감독(고지전) 등 세 명의 영화감독과 영화배우 하정우, 가수 이승철, 웹툰 '노블레스'의 콤비 손제호, 이광수 작가 등 각계 최고의 스타들이 참여한다.

하나의 웹툰으로 시작해 결말이 다른 로맨스, 코미디, 액션 등 세 편의 영화와 한 편의 웹툰 등 총 4편의 콘텐츠가 제작될 예정이다.

시네노트 완성작은 시네노트 마이크로사이트(www.howtolivesmart.com/cinenote)와 네이버 웹툰, 시사회를 통해 내년 1월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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