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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정국...민생은 언제 풀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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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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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9일 오전 여의도 한강둔치 나뭇가지에 매달린 고드름 뒤편으로 국회의사당이 보이고 있다. 국회는 지난달 22일 한나라당이 한미 FTA 비준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한 직후 민주당이 국회 일정 전면을 중단을 선언하면서 2주간 표류, 민생의 따가운 여론에 밀린 여·야가 새해 예산안을 연내 처리하기로 합의함으로써 새로운 정국을 맞게 됐다. / 이동원 기자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9일 오전 여의도 한강둔치 나뭇가지에 매달린 고드름 뒤편으로 국회의사당이 보이고 있다. 국회는 지난달 22일 한나라당이 한미 FTA 비준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한 직후 민주당이 국회 일정 전면을 중단을 선언하면서 2주간 표류, 민생의 따가운 여론에 밀린 여·야가 새해 예산안을 연내 처리하기로 합의함으로써 새로운 정국을 맞게 됐다. / 이동원 기자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9일 오전 여의도 한강둔치 나뭇가지에 매달린 고드름 뒤편으로 국회의사당이 보이고 있다. 국회는 지난달 22일 한나라당이 한미 FTA 비준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한 직후 민주당이 국회 일정 전면을 중단을 선언하면서 2주간 표류, 민생의 따가운 여론에 밀린 여·야가 새해 예산안을 연내 처리하기로 합의함으로써 새로운 정국을 맞게 됐다. / 이동원 기자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9일 오전 여의도 한강둔치 나뭇가지에 매달린 고드름 뒤편으로 국회의사당이 보이고 있다. 국회는 지난달 22일 한나라당이 한미 FTA 비준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한 직후 민주당이 국회 일정 전면을 중단을 선언하면서 2주간 표류, 민생의 따가운 여론에 밀린 여·야가 새해 예산안을 연내 처리하기로 합의함으로써 새로운 정국을 맞게 됐다. / 이동원 기자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9일 오전 여의도 한강둔치 나뭇가지에 매달린 고드름 뒤편으로 국회의사당이 보이고 있다. 국회는 지난달 22일 한나라당이 한미 FTA 비준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한 직후 민주당이 국회 일정 전면을 중단을 선언하면서 2주간 표류, 민생의 따가운 여론에 밀린 여·야가 새해 예산안을 연내 처리하기로 합의함으로써 새로운 정국을 맞게 됐다. / 이동원 기자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9일 오전 여의도 한강둔치 나뭇가지에 매달린 고드름 뒤편으로 국회의사당이 보이고 있다. 국회는 지난달 22일 한나라당이 한미 FTA 비준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한 직후 민주당이 국회 일정 전면을 중단을 선언하면서 2주간 표류, 민생의 따가운 여론에 밀린 여·야가 새해 예산안을 연내 처리하기로 합의함으로써 새로운 정국을 맞게 됐다. / 이동원 기자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9일 오전 여의도 한강둔치 나뭇가지에 매달린 고드름 뒤편으로 국회의사당이 보이고 있다. 국회는 지난달 22일 한나라당이 한미 FTA 비준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한 직후 민주당이 국회 일정 전면을 중단을 선언하면서 2주간 표류, 민생의 따가운 여론에 밀린 여·야가 새해 예산안을 연내 처리하기로 합의함으로써 새로운 정국을 맞게 됐다. / 이동원 기자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9일 오전 여의도 한강둔치 나뭇가지에 매달린 고드름 뒤편으로 국회의사당이 보이고 있다. 국회는 지난달 22일 한나라당이 한미 FTA 비준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한 직후 민주당이 국회 일정 전면을 중단을 선언하면서 2주간 표류, 민생의 따가운 여론에 밀린 여·야가 새해 예산안을 연내 처리하기로 합의함으로써 새로운 정국을 맞게 됐다. / 이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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