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2억5천만원의 페라리를 구겨만든 커피테이블

머니투데이
  • 한제희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12.09 16:1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출처=영국 데일리메일)
(출처=영국 데일리메일)
프랑스 디자이너 찰리 몰리렐리(Charly Molinelli)가 22만5000달러(한화 2억5000만원)에 달하는 '페라리(Ferrari)458'로 '커피테이블'로 만들었다고 영국의 데일리메일이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몰리렐리는 한 고객으로부터 독특한 커피테이블을 만들어달라는 의뢰를 받았고 LA폐차장에서 폐차 처리된 '페라리(Ferrari)458'차량을 발견해 1만5000달러(한화 약 1700만원)에 구입했다.

그는 모든 작업을 직접 하기 위해 차고로 재료를 옮긴 뒤 하나씩 만들기 시작했으며 목재를 이용해 홈이 깊게 파여 가운데에 물체를 집어넣을 수 있는 '관 구조'의 커피테이블을 먼저 만들었다.

이어 폐차장에서 구입한 페라리 차량을 테이블 홈 안에 들어 갈 수 있는 크기로 맞춰 구겨 넣고 자르는 디자인 작업을 했으며 테이블 안에 디자인이 완성된 페라리 차량을 집어넣고 테이블 표면의 도색작업을 마쳤다고 신문은 설명했다.

데일리메일은 슈퍼카의 상징 빨간색 페라리는 늘 저쪽 세상의 이야기가 아니며 예상보다 저렴하게 가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데일리메일)
(출처=데일리메일)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0 KMA 컨퍼런스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