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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람보르기니 미니카, "가격이 6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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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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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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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월드카팬스
출처: 월드카팬스
다이아몬드와 금으로 치장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미니카가 등장해 화제다. 가격은 실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보다 무려 13배가 비쌀 것으로 추정된다.

9일 해외 자동차 전문 사이트 월드카팬스에 따르면 독일의 미니카 제조 장인인 로버트 빌헬름 귈펜은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미니카의 완성모델을 최근 공개했다.

카본 섬유로 제작된 차체는 표면이 황금으로 도색됐다. 실내 시트와 전후면 램프는 약 1400여개의 다이아몬드로 치장됐다. 구매자가 원할 경우 보석을 추가해 넣을 수도 있다.

월드카팬스는 이 미니카의 가격을 350만파운드로 추산했다. 우리 돈으로 62억원에 육박하는 액수다. 실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가격(25만5000파운드)의 무려 13배에 달한다.

한편 귈펜은 지난해 도금된 부가티 베이론 미니카를 제작하기도 했다. 당시 부가티 미니카는 240만파운드(42억원)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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