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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한인 남성, 10대 소년 체벌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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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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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소영 기자 =
(데일리메일)  News1
(데일리메일) News1


한국에서는 '사랑의 매'로 여겨질 체벌이미국에서는 '체포'감이다.

미국에서 10대 청소년 훈계를 위해 쇠파이프를 휘두른 30대 한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캘리포니아주(州) 오렌지 카운티의 라 하브라시(市) 교회에서 일하는 폴 김(39ㆍ사진)은 같은 교회 지인의 아들(15)이 담배를 핀다고 여겨 훈육의 의미로 쇠파이프로 10여대 때렸다.

경찰에 따르면 김은 소년의 아버지에게 아들 교화를 위한 체벌을 허락받았지만, 소년의 고등학교 교사가 소년의 심하게 멍든 모습을 보고 경찰에 신고해 체포됐다.

경찰은 김이 다른 학생에게도 체벌을 가했다는 증언이 잇따라 더 조사중이며, 김은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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