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승무원 관련 학과, 높은 면접 비중에 신경써야

머니투데이
  • 박정웅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12.12 10:4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6~70% 면접 반영에 따라 수험생 준비도 꼼꼼히

입시 전형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항공운항과·항공관광학과·항공서비스학과 등 승무원 관련 학과의 수시 2차 면접 발표가 임박해 있다. 발표를 전후 해 예비 승무원들의 눈은 다가올 정시에 쏠릴 수밖에 없는 상황.

승무원 관련 학과의 정시 전형은 면접과 수능성적을 반영한다. 인하공전 항공운항과는 수능과목 중 언어·외국어영역 성적만 40% 반영하고, 나머지 60%는 면접이다. 한서대, 수원과학대, 안양과학대, 장안대 등은 내신이나 수능 비중이 30~40%, 면접은 60~70%가 책정되는 등 면접 비중이 매우 높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높은 면접 비중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승무원 관련 학과, 높은 면접 비중에 신경써야

이에 관련 입시계의 발 빠른 지원책도 준비되고 있다. 그 중 ANC승무원학원은 정시 면접에 대비한 특별 속성반을 진행하고 있다. ANC 특별 속성반은 인원 제한을 통해 자세한 피드백과 개별적으로 집중적인 케어를 받을 수 있다. 가령 면접에 필요한 미소나 자세 교정, 면접 매너 및 아이 컨택, 한국어와 영어 인터뷰, 헤어와 메이크업 등을 꼼꼼히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수험생들을 위해 면접 당일에 차량 지원과 메이크업 등도 지원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주식 고르는 법' 버핏도 배웠다…멍거의 4단계 분석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