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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로스, 명함앱 '캠카드' T스토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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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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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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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로스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캠카드'와 '캠스캐너'를 T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캠카드와 캠스캐너의 가격은 각각 9900원, 4900원이다.

캠카드와 캠스캐너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명함 및 각종 사진과 문서를 디지털화해 파일 형태로 저장해주는 비즈니스 앱이다.

인크로스, 명함앱 '캠카드' T스토어 등록

'캠카드'는 명함의 모든 정보를 빠르게 인식해 스마트폰의 연락처 및 명함 센터에 저장해준다. 한글과 영어는 물론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터키어 등 약 17개 언어를 지원해 해외 출장이 잦은 기업인에게 유용하다.

'캠스캐너'는 스마트폰 카메라를 스캐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영수증, 계약서, 메모, 신문, 화이트보드 등은 촬영하면 자동으로 자르고 보정해 PDF 파일로 생성해준다.

정상길 인크로스 콘텐츠사업본부장은 "이번에 현지화 작업을 거쳐 T스토어에 출시된 '캠카드'와 '캠스캐너'는 전 메뉴가 한글로 표기돼 쉽게 사용할 수 있다"며 "가격도 기존의 해외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보다 저렴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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