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레이 1호차 행운의 주인공은 '다둥이 가족'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12.12 15:4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김민구 기자 =
'레이' 1호차 주인공오택기씨와 가족이 차량을 전달받고 기뻐하고 있다. News1
'레이' 1호차 주인공오택기씨와 가족이 차량을 전달받고 기뻐하고 있다. News1




기아자동차의 신개념 미니 CUV(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 '레이(RAY)' 1호차 주인공이 탄생했다.

CUV는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와 비슷한 형태지만 SUV 기능에 세단의 장점을 결합한 모델이다.

기아차는 12일 서울 압구정동에 있는 국내영업본부에서 레이 1호차 전달식을 갖고 본격 출고에 들어갔다.

레이 1호차 행운의 주인공은 세 딸의 아버지 오택기씨(36ㆍ사진).

기아차는 사전 계약 고객 중 1호차 주인공을 선정했으며 이날 오택기씨에게 레이 1호차와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증정했다.

현재 딸 셋을 두고 있는 오택기씨는 5개월 후 넷째 아이가 태어날 예정으로 레이의 공간 활용성과 우수한 성능과 디자인, 차량 사양이 맘에 들어 사전 계약을 했다.

오택기씨는 "레이 1호차 주인공이 되어 영광이고 앞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레이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레이’는 최근 환경부로부터 생산·사용·폐기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이산화탄소(CO₂)로 환산한 탄소발자국을 제품에 표시하는 탄소성적표지인증을 획득해 뛰어난 친환경성을 인정받았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한미 '원전동맹' 눈앞… 탈원전 폐기에 원전株 주가 '쑥쑥'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