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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자판기로 바나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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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2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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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후민 인턴기자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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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사장 정대종)이 역사 내 바나나 자판기 도입을 통해 출퇴근과 여행길에 색다른 간식거리를 제공해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바나나 자판기는 이미 자판기 천국이라 불리는 일본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한국에는바나나 공급업체돌(Dole) 코리아와 자판기 운영ㆍ유통 전문회사 코레일유통이 만나 기차 역사 내에 국내 최초로 2012년 1월경 선보일 예정이다.

이 자판기는 바나나 보관에 최적인 13도로 온도를 유지해 신선한 바나나를 제공한다.

개별 포장한 돌 스위티오 바나나 1개입, 2개입을 판매하며 가격은 각각 900원과 1500원이다.

특히 바나나를 휴대하기 편리하도록 제작된 바나나 케이스는 개당 2000원에 판매한다.

코레일유통 측은 "브레인 푸드로 알려진 바나나를 역사 내 자판기를 통해 판매해기차 여행때간식은 물론 출퇴근 열차 이용객들에게 아침식사 대용으로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 기차역과 수도권 광역 전철역에 2745대의 자판기를 운영 중인 코레일유통은 자판기 아이템 개발을 통해 2007년에는 국내 최초의 도서 자판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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