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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총장 "이라크 나토군 31일 영구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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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2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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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소영 기자 =
AFP=News1
AFP=News1


아네르스 포흐 라스무센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사무총장(사진)은 이라크에서 나토군 임무를 종료하겠다고 발표했다.

AFP통신 12일 보도에 따르면 라스무센 총장은 "나토는 이라크에서 군 병력을 오는 31일 영구 철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전날 팔라프 알 파야드 이라크 국가안보보좌관은 나토군이 교육과 훈련 임무를 위해 일부 병력을 남기려는 계획을 철회하고 올해 말까지 철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벨기에 브뤼셀 나토본부의 한 관리는 "아직 결정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부인했지만 나토군 이라크 철수가 확실히 결정됐다.

원래 나토는 2013년 말까지 나토군의 이라크 주둔을 수락하고 150명의 병력을 남기기로 했다.

그러나 면책특권에 대해 이라크 정부와 나토가 매끄럽게 합의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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