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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리츠칼튼과 43개 서비스 우수 지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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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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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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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리츠칼튼 인증 고객 응대 서비스 우수거점’으로 선정된 기아차 반포지점에서 영업점 직원이 고객에게 차량 상담을 해주고 있다.
‘기아차-리츠칼튼 인증 고객 응대 서비스 우수거점’으로 선정된 기아차 반포지점에서 영업점 직원이 고객에게 차량 상담을 해주고 있다.
기아자동차 (90,700원 상승100 0.1%)는 서울 반포지점, 마포지점 등 43개 영업점을 ‘기아차-리츠칼튼 인증 고객 응대 서비스 우수거점’으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아차는 리츠칼튼의 호텔 서비스 담당자들과 함께 서울·수도권 소재 100개 영업점의 고객 응대 서비스를 평가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 3월 기아차와 리츠칼튼 호텔이 체결한 '고객 서비스 분야 업무 제휴'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평가항목은 △서비스 컨설팅 △고객 서비스 교육 컨텐츠 △고객 응대 매뉴얼 등이었다.

영업현장 암행감시와 고객 설문조사를 통한 △전시장 환경 △근무자 복장 △맞이 인사 △접대 매너 △차량 상담 △차량 계약 안내 등도 평가했다.

우수거점은 ‘리츠칼튼 선정 최우수 고객서비스 거점’ 인증패와 인증서를 받았다.

평가에 참여한 리츠칼튼 호텔 관계자는 “이번 평가에서 보여준 기아차 직원들의 고객 응대 서비스 수준은 매우 훌륭했으며 명품 서비스로 손색이 없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아차는 리츠칼튼 호텔과의 지속적인 제휴를 통해 서비스 평가 대상 영업점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우수거점을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영업점을 찾은 고객들이 세계적 호텔 수준의 최고급 고객 응대 서비스를 받는다는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이달부터 20개 직영 서비스센터의 서비스 어드바이저들에게 업계 최초로 태블릿 PC를 지급하는 ‘정비 서비스 현장 디지털화’를 실시하고 있다.

기아차는 세세한 정보의 실시간 제공, 전문적인 고객 상담, 정비 소요시간 단축 등의 효과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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