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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한일 정상회담…씁쓸한 위안부 할머니와 평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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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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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재호.허경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이 일본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일본 총리에게 사상 처음으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공식 촉구한 18일 경기도 광주 퇴촌면 나눔의 집에서 강일출 할머니가 관련 방송뉴스를 지켜보고 있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통해 '위안부' 문제에 대한 노다 日총리의 정치적 결단을 요구했지만, 노다 총리는 오히려 평화비 철거를 요구하며 맞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재호 기자
이명박 대통령이 일본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일본 총리에게 사상 처음으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공식 촉구한 18일 경기도 광주 퇴촌면 나눔의 집에서 강일출 할머니가 관련 방송뉴스를 지켜보고 있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통해 '위안부' 문제에 대한 노다 日총리의 정치적 결단을 요구했지만, 노다 총리는 오히려 평화비 철거를 요구하며 맞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재호 기자


이명박 대통령이 일본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일본 총리에게 사상 처음으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공식 촉구한 18일 경기도 광주 퇴촌면 나눔의 집에서 김군자 할머니를 비롯한 피해자들이 모여 관련 방송뉴스를 기다리고 있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통해 '위안부' 문제에 대한 노다 日총리의 정치적 결단을 요구했지만, 노다 총리는 오히려 평화비 철거를 요구하며 맞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재호 기자
이명박 대통령이 일본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일본 총리에게 사상 처음으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공식 촉구한 18일 경기도 광주 퇴촌면 나눔의 집에서 김군자 할머니를 비롯한 피해자들이 모여 관련 방송뉴스를 기다리고 있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통해 '위안부' 문제에 대한 노다 日총리의 정치적 결단을 요구했지만, 노다 총리는 오히려 평화비 철거를 요구하며 맞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재호 기자


이명박 대통령이 일본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일본 총리에게 사상 처음으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공식 촉구한 18일 경기도 광주 퇴촌면 나눔의 집에서 김군자, 박옥선, 강일출 할머니(왼쪽부터)를 비롯한 피해자들이 모여 앉아 관련 방송뉴스를 시청하다 변함없는 입장을 밝힌 일본의 반응에 실망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통해 '위안부' 문제에 대한 노다 日총리의 정치적 결단을 요구했지만, 노다 총리는 오히려 평화비 철거를 요구하며 맞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재호 기자
이명박 대통령이 일본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일본 총리에게 사상 처음으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공식 촉구한 18일 경기도 광주 퇴촌면 나눔의 집에서 김군자, 박옥선, 강일출 할머니(왼쪽부터)를 비롯한 피해자들이 모여 앉아 관련 방송뉴스를 시청하다 변함없는 입장을 밝힌 일본의 반응에 실망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통해 '위안부' 문제에 대한 노다 日총리의 정치적 결단을 요구했지만, 노다 총리는 오히려 평화비 철거를 요구하며 맞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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