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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천외 삼겹살 구이, "고기가 익기는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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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은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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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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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천외 삼겹살 구이(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기상천외 삼겹살 구이(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삼겹살을 구워 먹는 새로운 방법이 등장했다. 이번엔 카트가 아니라 빨래건조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기상천외 삼겹살 구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8점의 삼겹살이 빨래건조대에 늘어져 있다. 삼겹살을 고정하는 것은 색색의 문구용 집게핀이다. 빨래건조대 앞에는 전열기구가 놓여 있다.

네티즌들은 "고기가 익기 전에 건조되는 게 아닐까" "집게가 예술이다" "어디서 저런 생각을 해내지" "밑에 떨어지는 기름을 받칠 그릇이 필요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0월에는 대형 마트에서 볼 수 있는 카트를 이용해 고기를 굽는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10월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고기 굽기 종결자'(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10월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고기 굽기 종결자'(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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