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전북도, 3년건동안 농촌에 땔감 6500톤 무상제공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12.22 16:27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전주=뉴스1) 김춘상 기자 = 전북도가 난방비 마련이 힘든 농촌 마을에 무상으로 제공한 땔감이 최근 3년 동안 6500톤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도는 독거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겨울철 난방연료 구입이 어려운 농촌 빈곤 가구에 올해 총 2400톤의 땔감을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제공되는 땔감은 녹색일자리 사업을 통해 발생되는 나무토막 등이다.

이렇게 해서 2009년부터 제공된 땔감은 올해 2400톤을 포함해 총 6488톤이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5억1900만원어치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