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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 "MB-여야 대표 왜 만났나"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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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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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진성훈 기자 = 통합진보당은 22일 이명박 대통령과 여야 대표의 회담 결과와 관련, "이 대통령은 도대체 왜 정당 지도자들을 청와대로불러들였는지, 민주통합당은 청와대 회담을 통해서 무엇을 바꾸려고 했는지 의문스럽다"고 비판했다.

천호선 통합진보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은 대북관계에서 '우리 정보력이 취약하지 않다'고 변명하는 데 급급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원칙'을 내세우며 정당과 민간의 조문을 막아 나서고 '국격'을 운운하면서 국회가 투자자국가소송제도(ISD) 재협상 촉구 결의안을 포기할 것을 종용했다"며 "정부의 정국 대응에 대해 수많은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에도 무엇 하나 달라진 것도 없고 명분과 근거는 설득력이 없다"고 밝혔다.

천 대변인은 이어 민주통합당에 대해서도 "다른 야당과의 협의도 없이 섣불리 나섰다가 아무런 성과 없이 끝나고 말았다"며 "민주통합당은 결국 이 대통령이 여야의 뜻을 모아 비상한 시국을 잘 관리하고 있다는 거짓 인증사진의 배역이 되고 말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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