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전북대학교, '완판본과 전주' 포럼 23일 개최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12.22 16:19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전주=뉴스1) 박원기 기자 = 전북대학교 한스타일연구센터가 전주완판본문화관과 함께 전주와 완판본에 대한 다양한 담론을 형성하는 포럼을 23일 개최한다.

'완판본과 전주의 기록문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23일 오후 1시 30분부터 전주 완판본문화관 인청(印廳)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이태영 전북대 교수가 '한국의 역사와 완판본 한글 고전 소설'이라는 제목의 주제발표를 통해전주에서 완판본의 역사와 중요성에 대해 재조명한다.

이어 '완판 고전소설의 판본 현황', '완산감영의 목판과 고문서', '한국의 출판문화에서 완판본의 위치' 등 제목의 발표가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