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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세상도 X-마스 축제, '미리 크리스마스' 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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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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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공식홈페이지 스크린샷 발췌


게임 속 세상에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창이다.

온라인게임 뿐 아니라 웹게임 등 소셜네트워크 게임에 이르기 까지 장르 불문하고 각양각색으로 크리스마스 풍경이 만들어지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아이온', '리니지', '골든랜드' 등 자사 인기 게임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들 게임에 산타클로스 NPC 및 몬스터 등을 추가하는 한편, 마을과 사냥터 지역에 각종 트리와 선물 꾸러미를 마련해 솔로 이용자들의 마음을 달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크리스마스와 기간 동안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 다양한 게임 아이템 등을 지급할 계획도 갖고 있다.

엔씨소프트 측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이 크리스마스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게이머 모두가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와 아이템을 통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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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부터 4차 비공개테스트를 진행 중인 엑스엘게임즈도 '아키에이지'에 특별한 크리스마스 풍경을 선보였다. 엑스엘게임즈는 필드 일부를 빙설 지역으로 마련해 눈사람 등을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나무심기를 크리스마스 버전으로 변형해 직접 크리스마스트리 등을 기를 수 있도록 업데이트 했다.

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사탕 모양의 무기, 축제 폭죽, 축음기 등을 통해 이용자 다수가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엑스엘게임즈는 26일까지 '아키에이지' 게임 내에서 전나무 아가씨 축제를 진행, 다양한 선물과 아이템, 버프를 제공할 계획이다.

엑스엘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아키에이지 '전나무 아가씨 축제'는 한정된 인원으로 진행되는 비공개테스트임에도 불구하고 고객분들이 보다 즐겁게 게임을 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아키에이지의 세계관이 어우러진 연말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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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싸움 게임 '스페셜포스2'를 서비스하는 CJ E&M 넷마블은 게임 내 크리스마스 맵을 마련, 눈과 크리스마스트리, 선물상자, 각종 장식으로 무장해 이용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 곳에선 종종 하늘을 날아다니는 루돌프 등을 볼 수 있다. 아울러 겨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캐릭터가 입김을 불거나, 눈덩이를 들고 있는 연출로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CJ E&M 넷마블은 "연말 시즌을 맞아 겨울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게임 UI 수정 및 신규 모드를 제작했다"며 "눈싸움 모드와 데스매치가 가능한 크리스마스 맵을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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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한게임은 스마트폰용 소셜네트워크게임(SNG) '에브리팜'에 크리스마스트리 및 눈사람, 아이템 등을 선보였다. '에브리팜'은 기존 SNG와 달리 서로 다른 성격과 개성을 지닌 주민들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스마트폰에 등록된 주소록을 이용한 자동 친구찾기 기능, SNS 연동 등이 가능한 게임. 업데이트 된 크리스마스트리와 눈사람 등도 이용자간 선물이 가능해 인기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트리 등을 통해 자신 만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다.

NHN 한게임 홍보팀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관련 아이템 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며 "에브리팜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추후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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