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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던파-메이플도 눌렀다! 인기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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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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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S 게임 '리그오브레전드'가 갈수록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지난 12일 공개서비스가 시작된 이래 실시간 인터넷 방송에서 '리그오브레전드' 관련 방송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게임의 인기를 반영하는 것이 바로 실시간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의 경우 매일 저녁 6시 기준, 리그 오브 레전드 관련 방송은 평균 약 20여 개에 이르고 시청자 수는 1500명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같은 시간대에 중계되는 다른 게임이 평균적으로 10여 개 안팎의 방송이 진행되고, 평균 시청자 수가 200~300명 선인과 비교해 수배 이상을 넘어서는 숫자다.

이 인터넷 방송들은 북미 서버에서 유명인사로 통하는 ‘데저트이글’, ‘라일락’, ‘막눈’ 등 리그 오브 레전드 상위 랭커가 방송을 직접 중계하고 있어 리그 오브 레전드 팬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PC방에서도 인기가 치솟고 있다. PC방 게임사용량 순위에서 꾸준히 상승세를 타던 '리그오브레전드'가 지난 21일자 순위에서 급기야 8위로 올라섰다. '리그오브레전드' 열풍이 집에서 게임을 즐기는 마니아에 더해서 국내 PC방 이용자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는 방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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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게임사용량 순위(출처: 게임트릭스)


PC방에서 인기를 누리는 이유는 '리그오브레전드' 프리미엄 PC방 가맹점에서 게임의 모든 챔피언을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과 해당 가맹점을 방문한 플레이어 개인에게 제공되는 추가 보너스 IP 20%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라이엇게임즈 관계자는 "기대 이상의 호응에 매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와 양질의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들의 호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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