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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할인이 정답! ‘고덕 아이파크’ 최대8억할인이후 실수요 몰리며 마감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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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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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할인이 정답! ‘고덕 아이파크’ 최대8억할인이후 실수요 몰리며 마감임박
막바지 미분양물량을 털기위한 건설사들의 강도 높은 분양가조정이 성과를 보이고있다.

현대산업개발은 ‘고덕 아이파크’아파트를 종전 분양가보다 최대 41%의 할인 조건으로 분양한다고 밝혔다.

고덕 아이파크는 옛 고덕 주공1단지를 헐고 그 자리에 들어선 아파트 지상 12~20층, 14개동 전용면적 59~177㎡(25~65평형) 총1,142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전용 59㎡(25평형)는 당초 분양가(5억후반~6억초반)에서 층에 따라 19~24%(1억1,700만~1억3,100만 원)를 낮췄다. 전용 84A㎡(34평형)도 처음 분양가에서 15~28%를 낮춰 1억2,600만~2억3,200만 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전용 145㎡(54평형)는 32%(5억1,300만 원)의 할인율이 적용되며, 가장 큰 주택형인 전용 177㎡(65평형)는 32~41%(6억4,200만~8억1,300만원)의 할인가격으로 분양을 받을 수 있다.

계약금(10%)도 분납이 가능하며, 잔금(90%)은 계약 후 6개월 후에 내면 된다. 계약과 동시에 즉시 입주할 수 있는데다 총부채상환비율(DTI)도 적용되지 않아 분양가의 60%를 대출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교통도 편리하다.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데다 올림픽대로와 천호대로, 암사대교를 이용해 잠실, 강남권으로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 외곽순환도로, 중부고속도로 등의 진입도 쉬워 수도권 내·외곽으로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대형 할인마트인 이마트(명일점)가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으며, 현대백화점(천호점)과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등도 가깝고 샘터공원, 방죽공원, 송원근린공원, 두레공원 등 크고 작은 근린공원들도 주변에 있어 주거여건이 쾌적하다.

교육 여건도 좋다. 아파트 주변으로 묘곡초, 배재중, 배재고(자율형 사립고), 광문고, 한명고, 한명외고, 명일여고 등 초등학교부터 자사고까지 갖춘 신흥 명문 학군지역으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전문가들은 “고덕동은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주변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주거지인 데다 고덕 아이파크는 특화된 설계와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로 주변지역에서 가장 돋보이는 아파트”라며 “인근 노후아파트들도 재건축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향후 대규모 이주 수요만으로도 투자가치가 크다”고 말한다.

문의 : 02 - 441 -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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