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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여사·현정은 회장, 조문 위해 평양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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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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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기현 인턴기자 =
신화통신=News1
신화통신=News1




 신화통신=News1
신화통신=News1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위)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아래) 등민간 조문단이 평양에 도착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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