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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포리오아르마니, 30주년 기념 선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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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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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포리오아르마니, 30주년 기념 선글라스
1981년 론칭해 올 해로 30주년을 맞는 「엠포리오아르마니」가 특별 행사로 안경 캡슐컬렉션을 선보였다. 온라인으로 구입이 가능한 이 컬렉션은 한 모델이지만 분홍, 초록, 갈색, 검정, 연보라 등 다양한 색상이 있다. 스타일은 90년대 엄청난 붐을 일으킨 영화 ‘레옹’의 주인공이 착용했던, 눈만 가리는 아주 동그란 안경과 다소 비슷하다.

하지만 「엘포리오아르마니」 안경은 마치 얼굴을 다 가리는 가면처럼 크고 동그랗고 납작해 2~3년전부터 유행하는 얼굴 덮는 선글라스의 스타일 감각을 그대로 이어갔다. 이 안경은 1030개만 생산해 온라인에서 리미티드에디션으로 판매한다. 이 안경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의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팸 글류(Pam Glew)가 직접 디자인했다. 그는 얼굴 위에 국기 또는 다양한 무늬가 오버랩되는 독특한 그만의 예술을 선보이며 파리, 암스테르담, 로스앤젤레스, 시드니, 한국 등 많은 곳에서 그의 예술이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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