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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총리 "런던 올림픽-여왕 즉위 60주년...올해는 '도약'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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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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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AFP=News1
AFP=News1


데이비드 캐머론 영국 총리는1일 런던올림픽과 여왕 즉위 60주년인 올해가 영국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캐머론 총리는 이날 신년사에서 "2012년 세계 각국은 영국을 주목하게 될 것이다"라며 "영국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전 세계 카메라와 TV는 올림픽, 여왕 60주년 행사에 주목할 것이다"라며 "이 두 행사는 영국인에게 자부심을 느끼게 해 줄 것이며 영국이 어떠한 일들을 달성할 수 있는지 보여주게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캐머론 총리는 그러나경제적 측면에서 올해어려움을 겪기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일거리 문제 등 많은 경제적인 어려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며"젊은 사람들이 직장을 구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고,물가 상승도 가정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다"라고 우려했다.

캐머론 총리는 정부도 이러한 문제점들을 인지하고 있으며 영국인을 돕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명확하고도 강력한 계획이 있으며 공중 서비스와 사회 문제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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