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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곽덕훈 EBS사장 "콘텐츠·스마트·글로벌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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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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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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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곽덕훈 EBS사장 "콘텐츠·스마트·글로벌 집중"
곽덕훈 EBS 사장이 올해 경영화두로 콘텐츠, 스마트, 글로벌을 제시했다.

곽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EBS에서 앞으로 달라진 교육 콘텐츠를 많이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콘텐츠 EBS'를 기치로 EBS 콘텐츠가 또 한 번 나아졌다는 평가를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EBS는 디지털화 및 스마트화를 선도하고 있다"며 "'스마트 EBS'를 앞세워 방송에서는 물론 웹과 모바일에서 달라진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진출에 대해서도 강한 의욕을 보였다. EBS는 지난해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100만달러 이상 수출하며 국내 방송사 기록을 갈아치웠다. 특히 '신들의 땅, 앙코르'는 단일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최고가격에 판매됐다.

곽 사장은 "올해는 프로그램 단위를 뛰어넘는 '글로벌 EBS'를 펼쳐나갈 계획"이라며 "지식채널 EBS를 통째로 공유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인재를 키우는 데 일조하겠다"며 "교육한류와 같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국가경쟁력을 높이는데 EBS도 한 축을 담당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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